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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0 10:25
회복간증: Joseph: 4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0  


Joseph: July 3, 2018




아래는 이 간증의 한국어 통역입니다. 신 한나 사모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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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 회복되어 감사한 중독자입니다.
제가 회복을 시작한 날짜는 2014년 1월28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좋은 스폰서와 배운 것을 적용하고자 하는
저의 작은 마음으로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제 홈 그룹은 메리랜드에 있는 카톤스빌 청년부입니다.
우리는 금요일 7시30분에 모이며 저는 그 모임에 회계로 섬기고 있습니다.
스폰서가 있고 12단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형제들을 12단계로 돕는 영광과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새로운 스폰서와 12단계를 다시 하며 배우는 것은 행복, 기쁨, 자유 그리고 sober life를 살기 위해선 계속 저의 영성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경험을 통해서도 그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그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삶이 이전에 어땠는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현재 나의 삶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저는 참 좋은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많은 여러분의 가정처럼 새로운 나라에 이민 와서 도전하는 가정 말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은 많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사랑으로 잘 자랐습니다.
저에게는 누님 한 분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우선순위는 저희들이 기독교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말썽 피운 것이 기억납니다.
한번은 유치원에서 밖으로 나가 서울 거리에서 길을 잃은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지나가는 친절한 사람이 제 이름표에 써있는 부모님의 이름을 보고 연락을 해 주었습니다. 1학년 때는 싸움을 자주 하여 저의 어머님은 강제로 저의 반에 오셔서 그 학년 동안 보조교사를 하셔야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제 행동은 나아졌습니다.
제가 6살부터 12살까지 우리 가족은 12번 넘게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았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모든 것이 괜찮았습니다.

제가 12살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감정적 문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매리랜드로 이사 온 때였습니다.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하며 자아의식이 심했습니다. 학교생활이 불편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많이 생각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얘기 하고 비웃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사람이 나를 보는 관점이 저의 의견보다 더 중요했습니다.
항상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저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 였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행복하기가 더 힘들어 져 갔습니다.
어떻게 해야 나의 형편이 나아질까 줄 곧 생각하였습니다.
부모님이 돈이 더 많으면 내가 옷을 더 사서 입고 쿨해 보일 텐데...
아버지가 덜 엄하셨다면 내가 모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데...
그래야 나도 쿨한 아이들 그룹에 속할텐데...
나의 환경에 대해 나는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환경이 나의 삶을 있는 그대로 즐기지 못하게 하는 것 같이 느꼈습니다.
이런 내면의 불만이 점점 터 커졌습니다.
겉으로는 좋은 성적의 학생이며, 교회에서 학생부 리더로 말 잘 듣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쓴 뿌리가 커지면서 분노와 불행의 소년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느낀 것이 영적질병이란 것을 나중에 회복을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영혼이 병들었고 그것이 삶에 모든 것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이 영적인 질병은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로 중독자가 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좌절감과 불행함이 어느 정점에 이르자 나는 다시 행복해 지기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그때가 제 나이 17-18이었는데 그때 마약과 술은 분명한 선택 같아 보였습니다.
그때 내 친구들은 벌써 여자 아이들과 어울리며 마약과 술을 하고 있었는데,
나는 못할 이유가 없잖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손을 댄 것이 마리화나 였습니다.
두 친구와 이웃에 있는 주차장에서 처음으로 대마초를 피웠습니다.
처음 마리화나 연기를 들여 마시고 숨을 내 쉬었을 때 처음으로 제대로
숨을 쉬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불안함도 없어졌습니다. 내 자신 내 모습 그대로 일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자유 해졌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술을 먹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나를 괴롭히던 생각들로부터 자유 하였습니다.
곧 나를 술중독자로 만드는 두 번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술이나 마약을 하면 내가 무엇을 얼마나 하는 지 언제 멈추는지에 대한 조절능력이 없어집니다.
처음 마약을 시작하고 약 2년 동안 계속 high 상태에 있었습니다.
완전히 정신을 잃을 때까지 술을 마셔서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DUI를 받고 면허증은 정지되고 대학교에서도 강의시간을 계속 빼 먹어서 퇴학을 했습니다.
마약이나 술을 조절할 수 없게 되었고 그 것에 대한 심각한 결과를 순순히 받아들였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마약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 좋은 결과들을 몇 번 경험한 후 중독이 내 삶에 미치는 악 영향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약으로 인해 내가 원하는 것들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 취직, 독립, 즐거운 삶 등...

그래서 술과 마약을 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끊고 다시 하고를 수년을 반복하였습니다.
여러 번 몇 주 혹은 몇 달을 맑은 정신으로 살다가 또 다시 재발을 합니다.
왜 이럴까? 훨씬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술중독자로 만드는 세 가지 특성이 있다는 것을요.
첫째는 마약을 원하게 하는 영적 질병이고요. 그래서 마약을 하면, 그 질병이 해결이 되는 듯 한데
그 대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 두 번째 특성입니다.
그래서 완전 stop 할려고 해도 stop한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유혹이 너무 강해서 다시 재발을 합니다. 수년 동안 이 사이클이 계속 되었습니다.
내 삶은 보류중에 있는 것 같았고 저의 가족들은 정말 비참한 형편이었으며 저는 계속해서 관계들을 망가트리며 저의 삶을 파괴시키고 있었습니다.
내 방법으로 어떻게 해서든 중독에서 회복되고자 하였으나 끝내 못하고 포기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도움이 필요한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의 아버지께서 한국 신문을 통해 길갈사역과 감사의집에 대해 알게 되셨습니다.
홍 장로님과 전화로 연결이 되어 장로님께서 12단계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때는 솔직하게 회복의 대한 소망이 거의 없었지만 가족으로부터 나오기 위해 여기에 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의 가족은 저로 인해 너무 오래도안 고생을 하였습니다.
내가 없어지는 것이 가족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LA 감사의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집의 생활은 나에게 두 가지를 해 주었습니다.
첫째는 술과 마약으로부터 나를 떨어트려 놓은 것입니다. 둘째는 AA 와 12단계를 소개 받은 것입니다. 이 12단계를 통해 스폰서의 도움으로 영적 각성을 하게 되었고 중독이라는 병에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 당장 이루어 진 것은 아닙니다. 2011년 여름에 감사의 집에 왔는데 2014년 1월이 되어서야 완전히 sober 하게 되었습니다.

AA에서 제가 좋은 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AA 는 그것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적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나도 곧 그것이 사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헤로인 중독자였습니다.
저는 회복을 원하고 필요로 했지만 회복되지 않은 이유는
12단계 program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집에서 거의 매일 저녁 12단계 미팅을 참석했습니다.
거기서 12단계를 읽으며 그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보게 되었습니다.
미팅에서 저처럼 중독으로 고통을 당하던 다른 중독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회복되어 5, 10, 20년 이상 맑은 정신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것뿐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완전히 바뀌어 새로운 삶을 세우며
사회에도 기여하는 사람들이 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12단계가 이 사람들을 도와준 것처럼
나에게도 희망이 있구나. 희망의 씨앗이 심겨지고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배워 갔습니다.

감사의집에 8-9개월 있은 후에 half way home 으로 옮겼습니다. 회복중인 중독자들이 사는 곳입니다. 거기에 있는 분들은 일을 하거나 학교에 가며 정상적인 생활로 전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그 곳에 있으려면 sober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미팅에 참석해야 합니다.
저도 팟타임으로 일을하며 미팅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LA 에 오니 그때 버스를 타고 미팅에 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얼마 후에 한인타운에 저의 숙소를 잡고 계속 미팅에 참석하며 스폰서와도 계속 만났습니다.
스폰서는 벌써 회복하신 중독자 이십니다. 스폰서는 12단계를 다 하신 분이며
12단계 program에 계속 참여하시며 다른 중독자들을 도와주는 분 이십니다.

얼마동안 잘 하였습니다. LA를 돌아다니며 미팅에 참석하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sober 가 되고 1년이 됐을 때 저의 삶에 불만족이 생겼습니다.
새로운 삶을 건설하는데 있어서 만족한 진전이 안 보였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저의 좌절은 사실 물질적인 부족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차도 없고 직업도 보잘 것 없고 돈도 많지 않고, 그냥 한인타운에 방 하나 렌트해서
예쁜 여자 친구도 없이 혼자서.... 불만족한 이유는 계속 생각이 나고...
그때는 회복이 내면의 일인 것을 몰랐습니다.
내 마음과 내 생각에서 되어 지는 과정이어야 하는데 물질적인 목표달성만이 회복인줄 알았습니다.
물론 물질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여러 회복 자들은 물질적으로도 성공하셨습니다.
제가 배운 것은 그리고 지금도 배우고 있는 것은 물질적인 진전이나 성공은
영적인 성장 이후에 온 다는것입니다.
아무튼 그때 저의 오래전 친구 하나가 전화해서 저에게 full time job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LA 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동부로 갔습니다. 아주 크고 중요한 결정인데 저는 스폰서와 의논도 하지 않았습니다. 뭐가 회복의 가장 좋은지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저 물질적인 부족을 채우려는 마음만 가득했습니다. 물질적으로 풍부하면 내 기분이 좋아질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안에 Richmond, Virginia 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리고 일년 안에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직업, 좋은 아파트, 좋은 차,
예쁜 여자 친구까지. 그래서 회복하는 일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한해는 내 일생에 가장 비참한 한해 였습니다.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job 은 있었지만 그 것에 대한 걱정도 항상 있었습니다.
내가 그 일에 과분한 것 같기도 하고 어쩔땐 일이 나한텐 과분한 것 같기도 했습니다.
조만간 내가 이 직업을 잃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나를 사로잡았습니다.
직업을 잃으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어떻게 유지하지?
이 좋은 차... 내가 미성숙하고 무책임해서 내 수입에 비해 너무 비싼 차를 샀던 것 입니다.
그 차를 유지하지 위해 들어가는 돈 때문에 항상 돈이 부족했습니다.
좋은 아파트에 친구와 roommate를 했는데 나는 못된 roommate 여서 우리는 항상 다투고
그 좋은 곳에서 사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똑똑하고 예쁜 여자 친구,
하지만 우리의 관계는 서로에게 독약같이 아픔만 주는 관계 였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자세히 말씀 드리는 것은 내면의 문제를 옳은 회복의 과정으로 치료하지 않았기에
내 삶은 여전히 망가져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 어떤 좋은 차도, 직업도, 여자도 그것을 고쳐줄 순 없었습니다.
정말로 웃긴 것은 그 때에도 미팅은 계속 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저 미팅을 참석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옛날처럼 완전 중독에 빠져 있진 않았지만 한 번에 몇 달 이상으로 sober 상태를 유지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유혹과 싸우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정말 비참만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AA 미팅 후에 탐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조, 너는 AA full program을 필요로 하는 알콜중독자 인 것 같아. 그 말을 들을 때 정신이 났습니다. 회복의 full program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제안하는 모든 것을 시도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가 2014년 1월 28일 이었습니다. 누군가 제안하기를 스폰서를 구하고 12단계 전체를 하라고요.
그리고 homegroup 에 들어가 규칙적으로 미팅에 참여하며 set up 과 청소를 돕는 일까지 하라고요.
또 앞으로 90일 동안 90미팅에 참석하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다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을 듣지 않고 내 느낌대로 하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기꺼이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새롭게 형성되었습니다.
나는 오늘도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여기에 서서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저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 같은 사람이며
또한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AA 책에 나온 한 부분을 읽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이 부분을 회복의 약속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이 회복의 단계에서 정말로 애쓴다면, 과정의 반도 못가서 우리 자신이 놀랄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자유와 새로운 행복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과거를 후회하지 않으며
과거의 문을 닫으려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평온의 뜻을 이해하며 평화를 알게 될 것입니다. 얼마큼 우리가 바닥에 내려갔든지 상관 없이 우리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자기 연민이나 무용지물이라는 감정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이기적인 관심은 없어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기 추구는 사라지고 태도와 인생관이 변화될 것입니다.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경제적 안정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를 떠날 것입니다.
우리를 당황하게 만들던 일들을 이제는 쉽게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깨닫게 될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해 주시고 계시는 구나. 이것들이 황당한 약속들이라고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이 약속들이 우리 사이에서 지금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빨리, 때로는 천천히, 하지만 우리가 단계를 따라갈 때 이 모든 약속들은 현실화 될 것입니다.

지난 4년의 저에 삶은 좋은 때도 있었고 나쁜 때도 있었습니다. 다시 학교에 들어가 졸업도 하였습니다직업도 있었고 승진도 됐고 그런데 해고도 당했습니다. 거의 1년 동안 실업자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서 증언합니다.
위에 말씀드린 약속들이 다 실현되었다고요. 제가 계속 12단계를 생활화 하면
이 약속들은 계속 제 삶에 이루어 질 것입니다.

회복의 길을 소개시켜 주신 홍 장로님과 감사의 집에 감사드립니다.
12단계와 저를 도와준 모든 선배 분들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저는 계속 이 회복의 메시지를 가지고 돌아올 것입니다.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7-28 22:36:19 자유 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