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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20 09:50
[웃으며 삽사다!]
 글쓴이 : 뚱땡이 (71.♡.227.130)
조회 : 4,510  
어떤 아버지가 반에서 맨날 꼴지를 하는 아들을 두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다.

"기말고사 때는 꼴지에서 벗어나라. 그렇지 않으면 부자간 의 인연을 끊겠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아들이 집에 들어오자 아버지가 물었다.


"시험은 어떻게 되었냐?"





그러자 아들 왈..



"저 누구시죠?"

보더라인 10-01-20 10:47
 76.♡.201.64 답변  
뚱땡이님!

웃으면서 사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웃을라면, 마음이 평온해야 되고,

마음이 평온 할라면, 생각이 없어야 되고,

생각이 없어 질라면, 욕심을 버려야 되고............

너무 어렵습니다!^^^^^^^^^^^^^^^^
     
뚱땡이 10-01-20 14:25
 71.♡.227.130 답변  
생각이라는 꿈을 먹으며 난 행복이란 자력을 키운다
 난 지금도 당당하게 웃는다
활짝 아주 호탕하게 누구도 따라잡지 못하게
 
그럴수 있었던 것은
욕심없는 마음, 자유로운 생각, 내려노음 ,
그것이 거침없는 나의 당당함이다
고난의 이름으로 만난
지친 영혼들 가슴속을 알기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 해주고싶다
 
마음에 평화와
아름다운 미소를 지키고 싶으면
가슴속 안에있는 누군가 ? 나의벗을 만들어놓고
그를 꺼내 뭐든 누리라고.......
 
이것이 내가 웃으며 사는 방법입니다
꼰대 10-01-20 13:27
 76.♡.179.249 답변  
나도 그게 불만이네 


영어 과목에서 F 학점을 맞은 최불암이 담당교수님을 찾아가 따졌다.
“교수님 제가 왜 F 학점을 맞아야 합니까?”
그러자 교수가 말했다.
.
.
.
.
"나도 그게 불만이네 - -
 
하지만 F 아래는 없는걸 어떡하나?"
     
뚱땡이 10-01-20 14:45
 71.♡.227.130 답변  
F 학점이라는 단어를보니

머리에 쥐가나고 있슴